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양주고용여지도’, 맞춤형 고용서비스 적기 제공

기사승인 2020.01.20  13:36:02

공유
default_news_ad1
   
▲ ‘양주고용여지도’, 맞춤형 고용서비스 적기 제공
[차부업 기동취재부 기자] “‘양주고용여지도’가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기업을, 기업에게는 원하는 인재를 알선하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의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양주시는 양주고용복지+센터에서 취업지원 담당 직원들의 알선역량을 강화하고 구인·구직자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양주고용여지도’을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주고용여지도’는 다수의 소규모 제조업 기업이 밀집해 있는 양주지역 내 산업별 특성과 업체별 구인수요, 특성 등을 상세히 수록한 고용가이드북이다.

센터는 지난해 양주시 일자리센터와 양주시 새일센터 등 참여기관 간 협업을 통해 관내 30인 이상 제조업, 20인 이상 도소매업, 10인 이상 음식업·보건복지업, 강소기업 등 305개소의 구인수요 등 개별적 특성을 조사했다.

이 결과 지역고용현황 분석, 산업단지· 업종별· 지역별 구인특성, 청년·여성 특화사업장 분포도, 상시 구인사업장, 사업장별 근로조건·교통편·복리후생, 지역 대표 사업장 일람 등 지역· 산업 현황과 업체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양주고용여지도’를 한 권의 책으로 제작했다.

‘양주고용여지도’는 구인수요 등 업데이트와 추가 사업장 특성 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취업 알선 시 개별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업체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고용여지도’가 취업 담당 직원의 알선 업무 역량 강화와 구인·구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미스매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양주고용여지도를 반영한 정책발굴과 대중교통체계 구축 등 고용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부업 기동취재부 기자 upbucha@hanmail.net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