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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성군 2번째 확진자 완치 후 퇴원

기사승인 2020.04.08  12: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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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충북 음성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째 확진자 A씨가 완치 판정을 받고 4월8일 오전 10시30분 격리해제와 함께 퇴원했다.

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13일 확진자로 판정됐으며 다음날 일가족 3명이 모두 확진 판정받아 충주의료원에 입원 치료중이었다.

A씨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입원치료 26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전 24시간 간격으로 실시간 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해 2회 연속 음성 판정이 받아 완치판정을 받았다.

금일 일가족 중 1명이 추가 퇴원하면서 일가족 중 4번째 확진자와 필리핀에서 입국한 6번째 확진자 등 총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아직 코로나19가 안심할 단계가 아닌 만큼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적극참여와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4월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수검사를 위해 보건소에서 전원 검사 후 결과판정 시 까지 군에서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대기한 후 음성판정 시 귀가해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군은 4월7일까지 입국자 55명을 검사해 모두 음성판정 받아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namwoo97@hanmail.net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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