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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발생 5월 27일 현황

기사승인 2020.05.27  2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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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n뉴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5월 27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27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0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265명(해외유입 1,221명*(내국인 88.1%))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0명으로 총 10,295명(91.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01명이 격리 중이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2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5월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0명 중 해외유입은 3명이며, 지역사회 발생은 37명이었다.

  해외 유입 확진자 3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2명, 필리핀 1명이다.

 < 해외유입 환자 현황(5.27 0시 기준) >

   
 

* 지자체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원어성경연구회 집단발생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관련 총 12명*이 확진되었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도 의정부시 주사랑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서울 노원구 소재 라파치유기도원 2명, 경기 부천시 소재 초등학교 교사 1명이다.  

   *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 1명,  서울 도봉구 은혜교회 1명, 서울 노원구 라파치유기도원 2명(신규),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우리교회 6명, 경기도 의정부시 주사랑교회 1명, 확진자 접촉 1명(신규) 등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 집단발생 관련 전일대비 2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36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해당 물류센터 근무자 대상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물류센터직원 32명, 접촉자 4명(동거가족) / 인천 22, 경기 10, 서울 4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 12일부터 경기 부천시 쿠팡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근로자는 진단검사(마스크 착용 필수) 받은 후 자가격리, 가족 중 학생 및 학교 종사자가 있는 경우 등교 중지, 가족 중 의료기관‧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있는 경우 근무제한을 요청하였다.

  대구 지역 사례 2명은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전수조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1명과 수성구 소재 오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다. 감염경로 파악 및 접촉자 조사가 진행 중이다.

  5.27일 12시 기준 클럽 관련 총 누적환자는 전일 12시 대비 4명*이 증가하여 총 259명이다.

    * (서울) 일루오리 근무자 1명, 금호 7080 근무자 1명, (인천) FINE S.B.S 사우나  1명, 세움학원 학생의 가족 1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역사회 추가 전파를 신속히 차단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및 행사참여자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일시에 관련 장소를 방문했던 사람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 (금일 신규 추가) 서울 성동구 이가네곱창‧참나라숯불바베큐 금호점‧ 금호7080, 서울 종로구 장수삼계탕 / 대구 달성군 세븐스타코인노래연습장(대실역점), 대구 달서구 앤유NU PC방(신월성점) / 경기 부천시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한회사
 
‘코로나19 연관 소아·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이하 ‘다기관염증증후군’)‘으로 지난 5월 25일 의심신고(남 11세, 여 4세)된 2건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두 소아는 모두 다기관염증증후군의 임상양상을 보였으나, 병원 자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11세남아의 경우 올해 1~3월 중 필리핀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코로나19에 대한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코로나19 항체검사가 진행중이며, 검사완료 후 전문가 사례 검토를 통해 판정할 예정이다.

  두 소아는 모두 현재 회복된 상태로 11세 남아는 이미 퇴원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고2, 중3, 초1~2, 유치원생 대상 등교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확진자 발생시에는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 후 귀가조치를 하고 해당 지자체에서는 역학조사와 소독, 시설이용 제한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클럽, 주점, 음식점, 노래방, PC방, 학원, 사업장 등에서의 접촉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밀폐되고 밀집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였다.

   * 최근 2주간 감염경로별 확진자 발생 현황(5월 13일  0시부터 5월 27일 0시까지 신고된 303명) : 해외유입 79명(26.1%), 지역집단발병 188명(62.0%), 조사중 23명(7.6%) 등

  부득이하게 밀폐‧밀집 장소 방문시에는 2m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악수를 하지 않고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 등 개인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고위험군(65세 이상, 임신, 만성질환 등)의 경우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고, 방문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사업장에서는 실내 휴게실, 탈의실 등 공동 공간 이용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여러명이 함께 이용하지 않도록 한다.

    흡연실 사용은 금지하고 야외 공간을 활용하며, 출퇴근 버스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손잡이 등 소독을 자주 실시한다.

    구내식당은 시차 분산 운영하고, 좌석간 가림막을 설치하거나 가급적 일렬 또는 지그재그로 앉는다.

  밀폐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관할 보건소 및 1339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가족이나 같이 모임을 가진 사람 중 유증상자가 2명 이상 발생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ipn뉴스 ipip5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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