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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 뜯어서 버릴까? 그냥 버릴까?

기사승인 2020.08.04  19: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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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기동취재부 기자] 1년간 버려진 아이스팩 지구 약 1바퀴, 2019년 아이스팩 사용량 2.1억 개.
최근 신선식품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처리되고 있을까요?

   
 

무심코 버린 아이스팩의 오싹한 진실
- 매립하면? 토양 오염
- 배수구에 버리면? 수질 오염
- 소각하면? 유해물질 발생
 아이스팩에 들어 있는 미세플라스틱은 돌고 돌아 결국 우리 식탁에 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철저히 처리해야 합니다.

버릴 땐 이렇게!
[방법1] 통째로 버릴 경우 : 뜯지 말고 일반쓰레기
[방법2] 뜯어서 버릴 경우 : 포장지는 비닐류, 내용물은 일반쓰레기
* POINT 햇볕에 말리면 부피를 더욱 줄일 수 있어요
 재활용이 어려운 아이스팩은 꼭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주세요.

한번 더 사용해도 괜찮아요.
-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
- 지자체 아이스팩 수거함
- 아이스팩 재사용 프로젝트
 제대로 분리배출하면 필요한 곳에서 다시 사용됩니다. 내 손안의 분리배출 앱을 켜서 우리집 주변의 아이스팩 수거함을 찾아보세요.

모양은 다르지만 똑같이 시원해요.
물 아이스팩, 식물영양제 아이스팩, 얼린 생수

환경을 해치지 않고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환경을 생각한 아이스팩이 만들어지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하나를 쓰더라도 속 시원하게!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올바르게 처리하고 깨끗이 사용해주세요

김수미 기동취재부 기자 pinksumi1029@nate.com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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