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코로나19 국내 발생 9월 26일 현황

기사승인 2020.09.27  00:34:46

공유
default_news_ad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9월 26일, 정례브리핑)

[ipn뉴스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9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3,516명(해외유입 3,16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89명으로 총 21,166명(90.0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95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2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99명(치명률 1.70%)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9.26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9.26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아시아(중국 외) : 우즈베키스탄 3명, 필리핀 2명(1명),인도네시아 2명(2명), 인도 2명, 방글라데시 1명(1명) 유럽 : 체코 1명, 아메리카 : 미국 1명(1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 역학조사 결과 유입국가 변경(8건, 터키→우즈베키스탄)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 9월 25일 0시부터 9월 26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 :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를 받는 환자, 중증 : 산소마스크 및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치료를 받는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9월 26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에 따라 분류결과 변동 가능

※  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붙임 1의 “주요 집단 발생 현황” 참조

 서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 (구분) 이용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6명, 가족 및 지인 4명(+1) 

 서울 관악구 사랑나무어린이집과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 (구분) 종사자 4명(지표포함), 원생 2명(+1), 가족 1명 

 서울 동대문구 성경모임*과 관련하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 강서구 발산대우주어린이집 관련 역학조사 결과 지표환자(어린이집 교사)는 동대문구 성경모임(9.13., 9.18.)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해당 모임 참석자 중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집단사례명칭을 변경

  서울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와 관련하여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8명이다.

   
 

 서울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사우나와 관련하여 9.24일 이후  조사 과정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서울 강남구 디와이디벨로먼트와 관련하여 9.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 (구분) 종사자 6명(지표포함), 방문자 1명, 가족 2명 

  인천 계양구 생명길교회와 관련하여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 (구분) 교인 6명, 가족 및 지인 3명(지표포함, +2)
 
  전북 익산시 인화동 사무실 관련하여 9.18일 이후 조사 과정에서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 (주간보호센터 전파경로) 인화동 사무실 관련자 → 주간보호센터 강사 → 종사자(3명)/이용자(3명)  * (일자별) 9.23일 1명, 9.24일 3명, 9.25일 3명

 9월 26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으로, 검역단계에서 9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3명이 확인되었으며, 내국인이 7명, 외국인은 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우즈베키스탄 3명, 필리핀 2명, 인도네시아 2명, 인도 2명, 방글라데시 1명), 유럽 1명(체코 1명), 아메리카 1명(미국 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안전신문고*로 신고된 사례를 공유하고, 방역수칙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신고방법) 안전신문고 앱(안드로이드, IOS) 및 포털(www.safetyreport.go.kr) 에서 코로나19 위반사항 등 신고 가능

 최근 주요 위반 조치 사례들은 유흥업소, 대면예배, 방문판매 등 관련 행정조치 위반 사례 16건, 음식점, 카페, 대중교통, 실내체육시설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 95건 등이 있었다.

 또한, 추석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에 많은 사람이 붐비면서, 이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인과 손님이 많아 신고한 사례, 영화관 이용 시 거리를 두지 않고 착석하거나, 발열 체크 등이 미흡한 부분을 신고한 사례 등도 있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다음 주 추석을 앞두고 이번 주말부터 사실상 연휴 기간에 들어가는 국민들도 있을 것으로 보고,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명절은 “집에서” 쉬면서 보내자고 당부하였다.

 금번 추석 연휴 기간은 가급적 집에서 보내며, 긴급하지 않은 외출이나 여행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르신 등은 코로나19의 고위험군인 만큼 직접적인 방문은 자제하고 영상통화 등을 활용해 마음을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이동하는 교통수단이나 각종 실내 장소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이동할 때는 ▲ 가급적 개인차량을 이용하고, ▲ 대중교통수단 등의 온라인예매나 모바일체크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며, ▲ 필요한 간식 등은 미리 준비해 휴게소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는 최소한도로 머무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향·친지를 방문해서는 ▲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특히 어르신 등을 만날 때는 더욱) 준수하고, ▲ 식사 시에도 대화는 자제하고 식사 전·후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 차례 등 제례 참석 인원은 최소화, ▲ 반가움은 악수·포옹보다는 목례로 표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석 연휴와 별개로 주말을 맞아 종교행사·소모임 등을 통한 추가 전파 위험에 대해선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교시설에서는 정규예배나 명절을 맞이한 각종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아울러, 불요불급하지 않은 소모임 또한 자제하는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도 당부하였다.

ipn뉴스 ipip519@gmail.com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