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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발생 2월23일 현황

기사승인 2021.02.23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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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2.23., 정례브리핑)

[ipn뉴스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7,681명(해외유입 6,94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3,5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733건(확진자 4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9,268건, 신규 확진자는 총 357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7명으로 총 78,394명(89.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7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73명(치명률 1.79%)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2.23일 0시 기준, ‘20.1.3일 이후 누계)】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2.23일 0시 기준, ‘20.1.3일 이후 누계)】

   
 

* 아시아(중국 외) : 인도 2명(2명), 러시아 2명(1명), 인도네시아 2명(2명), 아랍에미리트 1명, 파키스탄 2명(1명), 일본 1명, 싱가폴 1명(1명), 유럽 : 프랑스 3명(2명), 폴란드 1명, 체코 1명, 루마니아 1명(1명), 아메리카 : 미국 8명(5명), 아프리카 : 리비아 1명(1명), 나이지리아 1명(1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확진자 관리 현황*(‘20.1.3일 이후 누계)】

   
 

* 2월 22일 0시부터 2월 23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청으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증 :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등으로 격리 치료 중인 환자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2월 23일(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향후 역학조사에 따라 분류 결과 변동 가능
  
2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0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51.9명), 수도권에서 252명(76.4%) 비수도권에서는 78명(23.6%)이 발생하였다.

   
 

 수도권

   
 

 (서울 마포구 직장 관련) 2월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 (구분) 종사자 7명(지표포함, +6), 가족 7명(+7)

  (서울 용산구 대학병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7명*이다.

    * (구분) 환자 80명(지표포함,+2), 종사자 37명, 보호자/가족 82명(+6), 간병인 17명(+1), 지인 9명, 기타 2명 

  (경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9명*이다.

    * (구분) 종사자 133명(지표포함, +4), 가족 및 지인 33명, 기타 13명(+4)

  (경기 성남시 춤무도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 (구분) 이용자 31명(지표포함, +3), 종사자 2명, 가족 12명(+1), 기타 17명(+2)

  (경기 성남시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0명*이다.

    * (구분) 종사자 12명(지표포함), 환자 47명(+5), 가족 1명

  (경기 용인시 운동선수/헬스장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충청권

   
 

 (충남 아산시 난방기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3명*이다.

    * (구분) 종사자 111명(지표포함), 가족 및 지인 62명(+1)

  (충남 공주시 병원 관련) 2월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 (구분) 가족 5명(지표포함, +1), 간병인 5명, 환자 9명(+2)

  (충북 영동군 대학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 (구분) 유학생 11명(지표포함 +1), 지인 1명(+1), 기타 1명(+1)

  호남권

   
 

 (전북 전주시 카페/PC방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전북 완주군 자동차공장2 관련)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전남 무안군 가족모임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경북권

   
 

 (경북 의성군 가족모임/의성군 온천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결과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7명이다.

   
 

 * (추정감염경로) 동호회 회원들의 가족모임 및 온천 방문을 통한 전파

  경남권

   
 

 (부산 영도구 병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 (구분) 보호자 1명(지표포함), 종사자 5명, 간병인 1명, 환자 4명, 가족 5명(+5)

  (부산 북구 장례식장/울산 골프연습장 관련) 2월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 (추정감염경로) 장례식장 → 직장 → 골프연습장 → 가정(설 가족모임)

  (경남/경기 명절모임 관련) 2월 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 (구분) 가족 3명(지표포함), 지인 3명, 기타 1명 / (지역) 경남 5명, 경기 2명

    * (추정감염경로) 가정(설 가족모임) → 지인모임 → 가족

  강원권

   
 

 (강원 정선군 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 (구분) 교인 12명(지표포함), 가족 6명, 지인 3명, 기타 1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대규모 사업장의 집단감염사례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감염이 확산되면서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최근 2주간(2.9일~2.22일) 집단발생 71건 중 사업장에서 총 14건(확진자 513명)이 발생했으며, 충남·경기지역 사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다수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2.23일 0시 기준)

  대표적 사례로, ‘경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사례 확진자 총 179명 중 외국인 노동자는 123명(68.7%, 중국 등 19개 국적)이었으며, 가족 및 지인을 중심으로 총 46명의 추가전파가 확인되었다.

  ‘충남 아산시 난방기공장 관련’ 사례에서는 확진자 총 173명 중 외국인 노동자는 26명(15.0%, 네팔 등 9개 국적)이 확진되었으며, 총 11명의 추가 전파가 발생하였다.

   
 

 주요 위험요인은 ① 공동 기숙생활 ② 3밀(밀집·밀접·밀폐) 작업환경 및 공용공간, ③ 작업장 내 마스크 착용 미흡 등 이었다.

 방역당국에서는 산업체에서 감염 예방 및 추가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용부, 법무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선정해 선제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 위험도가 높은 지역에 임시선별검사소 설치 운영, 외국인 익명검사를 통해 불법체류 외국인 검사 유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부터 신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 및 학생은 ‘학교 방역수칙’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다음 주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학교(급)가 우선 등교를 시작함에 따라, 학생‧교직원은 아래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요청하였다.
 
   첫째, 등교 전 가정에서 증상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교육부 “건강상태 자가진단 어플(APP)*”에 건강 상태를 입력한다.

     *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유초중고‧대학‧교육행정기관의 학생 및 교직원 대상으로 사전에 스스로 건강상태를 입력할 수 있도록 제작
 
   둘째, 증상이 있으면 등원·등교하지 말고 바로 검사를 받는다.
 
   셋째, 학교 내에서는 △일과시간 마스크 항상 착용, △불필요한 이동 자제(교육활동 및 화장실 외), △발열검사 및 실내 환기·소독, △학생‧교직원 감염예방 교육 등 감염예방 조치를 이행한다.

  대학교의 경우 개강 이후 밀집도 증가 및 행사‧모임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숙사ㆍ구내식당ㆍ강의실 등에서는 △밀집도 완화 및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며, 특히, 동아리ㆍ신입생 환영회ㆍ각종 모임 등 사람 간 접촉이 많아 감염 위험이 증가하는 활동 및 대면 모임은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시험 방역관리 안내」를 추가 개정한다(금일 중 배포 예정)고 밝혔다.

 「시험 방역관리 안내」는 지난 4월부터 국가시험의 주최기관이 코로나19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장관 권덕철)와 함께 마련·운영해왔으며, 시험장 방역 조치 및 시험관리·운영자 감염병 예방·교육 홍보, 환경 위생관리, 의심환자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사전 준비사항과 시험 당일·종료 후, 면접시험 등 상황에 따른 대응 조치사항, 확진자·자가격리자 응시 관련 방역조치사항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개정은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각 부처 소관 코로나19 확진자 대상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시험응시 가능 장소 및 이송방법, 확진자가 응시 가능한 국가시험의 경우 시·도 병상 배점팀에서 생활치료센터 및 병원을 시험장으로 배정하여 운영 가능하도록 하였다.

   * 제10회 변호사 시험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의 시험응시 금지 사건의 종국결정 선고 시까지 효력 정지 결정 선고(’21.1.4.)

   【 확진자 시험장 운영방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다음 주 개학을 앞두고 설연휴·거리두기 완화 등에 따른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국민들께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더욱 충실히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설 연휴 기간에 △고향 및 타지역 방문, △가족‧친지‧지인 모임 참석, △3밀 환경(밀집, 밀접, 밀폐) 장소에 머물렀던 분들은, 아래의 사항을 반드시 지킬 것을 요청하였다.
 
    첫째,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검사받기
    둘째, 앞으로 한 주 동안 모임·약속 등 자제하기
    셋째,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씻기 준수하기

  아울러, 나와 내 가족이 안심하고 백신 접종과 3월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한 번 더 힘을 모아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ipn뉴스 ipip5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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