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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 추친

기사승인 2021.06.10  15: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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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음성소방서(서장 양찬모)는 오는 9월말까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는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고,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이 증가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활동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인구에 매우 취약하고, 주요증상으로는 구토, 고열, 어지러움, 심한 두통, 의식장애가 있다.

소방서는 온열질환자 대비 얼음조끼, 아이스팩, 체온계, 소금, 전해질용액 등 9종 및 감염보호장비 5종을 차량에 비치해 폭염 대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찬모 서장은 “올해가 작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변에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빨리 119로 신고해주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namwoo97@hanmail.net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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