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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90명 음성판정

기사승인 2020.11.27  12: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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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충북 음성군이 삼성벧엘교회 관련 코로나19 24번, 27번 확진자의 접촉자 90명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결과 음성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24번, 27번 접촉자로 11월 15일 자가격리를 시작해 11월 27일 해제 예정인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삼성보건지소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해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검사한 대상자는 초등학교 관련 24명, 어린이집 관련 49명, 기타 17명 등 총 90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

또한, 군은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대상자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해제 전 검사할 예정이며, 대상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삼성벧엘교회관련 6명,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고등학교 관련 14명,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회사 관련 11명 등 총 31명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를 더욱 강화해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증상 발현 시 보건소에 상담과 선별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 소모임, 다중이용시설자제, 마스크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되었던 분들은 보건소에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namwoo97@hanmail.net

<저작권자 © IPN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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